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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2', 14주 대장정 마무리…갈라콘·시즌3 갑니다

등록 2021.10.06 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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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슈퍼밴드2'. 2021.10.06. (사진 = JTBC'슈퍼밴드2' 제공)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종합편성채널 JTBC 글로벌 K-밴드 결성 프로젝트 '슈퍼밴드2'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6월28일 첫 방송한 '슈퍼밴드2'는 14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4일 종영했다. 생방송 파이널로 진행된 마지막 방송에서 최종 우승팀 '크랙실버(CRAXILVER)'를 탄생시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크랙실버를 비롯 시네마(CNEMA), 카디(KARDI), 포코아포코(Poco a Poco), 더 픽스(THE FIX), 더 웨일즈(The Whales) 등 '슈퍼밴드 2'의 최종 6팀은 각기 다른 개성과 연주력, 멤버들 간의 케미로 국내외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경쟁을 넘어 쏟아진 완성도 높은 무대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에 위로와 힐링을 선사했다는 평을 받았다.

탄탄한 고정 시청층과 MZ세대의 관심으로 두터운 글로벌 팬덤도 구축했다. 온라인 사전투표는 10만표가 넘었다. 생방송 파이널 문자 투표는 총 39만건에 달하는 투표수를 기록했다.

'슈퍼밴드2' 제작진은 갈라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즌3도 예정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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