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오만보기 이정용→신비주의 이PD…유퀴즈, 팔도리포터 특집

등록 2021.10.06 13:28:0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021.10.06.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서 '팔도 리포터' 특집을 선보인다.

 열정 리포터 이정용·외국인 리포터 다리오 조셉 리·레전드 리포터 한기웅·신비주의 리포터 이 PD가 6일 오후 8시40분 방송되는 '유퀴즈' 125회에 출연한다.

'어르신들의 아이돌'로 통하는 열정 가득한 이정용은 1박2일간 5만 보를 걸어야 촬영이 종료되는 '6시 내 고향'의 '오!만보기' 코너 리포터다. 코너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치트키'인 꽉 찬 가방까지 공개한다.

한국의 숨겨진 비경과 손맛을 알리는 외국인 리포터 다리오 조셉 리 자기님은 자칭 충주사람이다. 3년 차 '한국기행 리포터'로서 국내 맛과 멋을 소개한다.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사연, 방송일에 뛰어든 뒷이야기, 셰프로도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한다.

외양간의 소도 반긴다는 대구, 경북의 레전드 리포터 한기웅 자기님은 유쾌한 입담으로 눈길을 끈다. 14년째 700여 곳의 마을을 누비며 만난 어르신만 만 명 이상이라는 자기님은 집 앞마당만 보고 그 집 어르신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방송 경력 27년의 베테랑 리포터로서, 어르신들로부터 배운 삶의 지혜를 전한다.
 
전국 곳곳의 명물을 찾아다니는 신비주의 리포터 이 PD 자기님은 PD 겸 리포터의 바쁜 일상을 전한다. 생생한 정보를 담기 위해 조연출, 작가로 구성된 3인의 제작진과 연일 고군분투하며 촬영, 운전, 편집, 연출, 진행의 빠듯한 스케줄을 소화하는 그다. 흥 많은 어르신을 섭외하는 꿀팁, 리포터로서의 직업병, 이름도 성별도 비밀로 하는 신비주의를 고집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전한다.

연출을 맡은 박근형 PD는 "수많은 사람을 만나 인터뷰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안에서 다양한 인생 노하우를 배운다는 자기님들의 소중한 추억과 경험담이 즐거움과 더불어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