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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이란 원정길에 전세기 띄운다

등록 2021.10.06 18: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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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이란 원정을 위해 전세기를 띄운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오는 9일 오후 4시10분 인천공항에서 카타르항공 전세기를 통해 이란 원정을 떠난다"고 전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최종예선 3차전을 치르고 8일 회복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12일 이란과의 원정 4차전을 치러야 하는데 전세기를 통해 선수단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몽규 축구협회장도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기는 출국편만 이용한다. 귀국시에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은 테헤란에서 각각 소속팀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한국은 최종예선에서 1승1무(승점 4)로 이란(2승 승점 6)에 이어 조 2위를 달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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