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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전국체전 8일 개막…충북 34종목 764명 참가

등록 2021.10.06 18: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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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박홍식 기자 = 장세용(왼쪽) 경북 구미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4일 경북도청 광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 봉송 출발식에 앞서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된 불을 성화대에 점화하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2021.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경북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충북은 34개 종목에 764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규모를 대폭 줄여 대학·일반부는 열리지 않늗다. 입시 성적이 필요한 고등부 경기만 치러진다.
 
경기는 경북 구미시 등 12개 시·군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충북은 선수 494명, 임원 270명 등으로 선수단을 꾸렸다.

메달이 기대되는 단체 종목은 핸드볼과 야구소프트볼, 배구다. 기록 종목인 양궁, 롤러, 체조, 스쿼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체급 종목인 태권도와 복싱에서도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충북체육의 위상과 개인의 명예를 높일 수 있는 대회로 만들자"고 말했다.

충북선수단은 지난 9월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사전경기에서 여고부(충주여고·청산고) 단체전 금메달과 복식 은메달을 획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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