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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RX 홍보대사 韓프로골퍼 5인 후원기간 연장

등록 2021.10.09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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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RX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및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선수 5인에 대한 후원기간을 내년 12월까지 연장했다.

렉서스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재계약한 5명의 프로골퍼와 현재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KLPGA 안지현(22·메디힐), 허다빈(23·삼일제약), 현세린(20·대방건설), KPGA 박상현(38·동아제약) 프로골퍼 등 총 9명의 ‘팀 렉서스’ 인원들은 RX 홍보대사로서 RX 시승 리뷰 영상이나 원포인트 레슨 영상 업로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팀 렉서스' RX 홍보대사에게는 훈련이나 경기 참가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RX 라인업의 RX 450h, RX 450h F SPORT, RX 450hL 중 한 모델이 제공된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2021년 시즌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팀 렉서스 선수들과 하이브리드를 주제로 렉서스 RX TV 광고를 진행하게 돼 더 의미가 있었다”며 “RX 홍보대사와 함께 진행할 다양한 활동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렉서스 RX 홍보대사에게 제공되는 RX 모델은 2001년 국내 첫 출시를 한 이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이 중 RX 450h F SPORT는 F SPORT 전용 패키지로 차별화를 뒀으며, RX 450hL은 렉서스에서 처음 선보인 3열 모델로 렉서스의 스트롱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전자식 사륜구동 E-Four 시스템 적용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췄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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