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골프인구 500만명 시대…MZ세대, 멀티뷰티템으로 관리

등록 2021.10.09 07: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레저백서 2021에 따르면 올해 골프 인구는 약 515만명으로 추산된다. 최근 골프가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하며 관련 용품은 물론 패션·뷰티 시장까지 성장하는 추세다.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골프 성수기에 접어든 요즘, 필드로 나서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제품은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골프 라운딩은 최소 4시간 이상 야외에서 있어야 하는 아웃도어 활동이다. 장시간 햇볕과 바람에 자극을 받기 쉽다. 예전에는 운동 후 관리하는 애프터 아이템이 인기가 높았으나, MZ세대들은 골프장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멀티 뷰티템으로 피부를 관리한다.

토니모리 '기미야 미백 쉴드 패치'는 자외선으로 인해 생긴 기미를 케어한다. 미백 기능성까지 보유한 멀티 아이템이다.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기미와 잡티까지 한 번에 케어한다. 기미존에 특화된 디자인으로 골프 칠 때 뿐만 아니라 캠핑, 드라이브, 조깅, 집에서 휴식할 때에도 빈틈없이 밀착 케어가 가능하다. 자외선 차단 기능성이 있는 원단을 사용했으며, 촉촉하고 쫀쫀한 하이드로겔 패치를 적용했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영양을 더하고 탄력을 높인다.

기미 초기, 중기, 전이, 미백 등 단계별 케어에 효과적인 성분을 함유한다. 더블 알부틴이 멜라닌 생성을 저하한다. 천연물 저자극 원료는 멜라닌 생합성을 저해해 기미 생성을 억제하고 색소 침착을 개선한다.

'기미야 비타씨 미백 앰플 스틱'은 순수 비타민C를 담았으며,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다. 골프, 캠핑, 조깅 등 아웃도어 활동에 간편하게 휴대하며 기미와 잡티를 케어할 수 있다. 기미야 미백 쉴드 패치와 같이 기미 초기, 중기, 전이, 미백 등 단계별로 케어에 효과적인 성분이 들어있다. 영국산 프리미엄 비타민 파우더도 더해 피부에 풍부한 비타민을 공급하고 밝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케어한다. 식물성 스쿠알란과 오일도 함유,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며 보습을 돕는다.
associate_pic

더샘 '스네일 에센셜 이엑스 링클 솔루션 멀티 스틱'은 영양을 채워 피부를 탄탄하게 만든다. 황금달팽이 콜라겐 콤플렉스가 푸석하고 생기 잃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한다. 5가지 펩타이드가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다. 손에 묻지 않는 스틱형으로 메이크업 전후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해 골프장에서 인기가 높다. 주름 개선, 미백 기능까지 겸비해 골프 라운딩 후 애프터케어가 가능하다.

더샘 '트루 핏 픽서 쿠션'은 마스크 묻어남을 최소화했으며 밀착·고정력도 뛰어나다. 유명 유튜버 블라이드 테스트 영상에서 1위를 차지하며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피부 요철과 잡티까지 촘촘하게 커버, 간편하게 피부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라운딩 시 땀이나 마스크 습기 등에도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는다.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 개선 3중 기능성 제품이다.

장시간 야외 활동 시 땀으로 인한 체취가 고민이다. 특히 골프는 필드를 걷는 일이 많아 땀이 많이 나고 스윙 동작 시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또 장시간 모자를 쓰면 땀과 피지 등 노폐물이 두피에 엉겨 붙기 쉽다. 닥터포헤어 '스칼프 리프레싱 스프레이'는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뿌려 두피열을 즉각적으로 감소한다. 식물유래 성분이 민감해진 두피 진정과 청량한 리프레싱을 돕는다. 미세하고 고른 분사력과 가벼운 사용감으로 끈적임이나 뭉침없이 산뜻한 케어가 가능하다.

유리아쥬 '데오도란트 두세르'는 불쾌한 냄새 근원 균을 잡고, 하루 종일 보송하고 상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롤온 타입이다. 타피오카 전분이 땀을 흡수해 보송한 상태를 유지하고 샌달우드·플로럴향으로 상쾌한 향기를 유지한다. 유리아쥬 온천수와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 저자극 포뮬러로 피부를 진정시킨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