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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차 지명 조원태와 2억5000만원에 계약

등록 2021.10.11 11: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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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신인 11명과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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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 신인 조원태. (사진 =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LG 트윈스가 1차 지명한 선린인터넷고 투수 조원태와 2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LG는 11일 2022년 신인 지명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원태는 좋은 체격 조건을 가진 좌완 정통파 투수로 큰 키에서 던지는 빠른 공이 장점이다. 올해 고교야구리그 8경기에서 25⅔이닝을 책임지며 1승3패 평균자책점 3.12의 성적을 냈다.

LG는 2차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지명한 경남고 투수 김주완과는 1억3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2라운드 전체 17순위로 LG에 지명된 투수 최용하(서울디자인고)는 1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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