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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북구, 2022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 등

등록 2021.11.30 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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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북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2021.1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북구는 12월 1일 오후 2시 광주테크노파크 생활지원로봇센터에서 '2022년 중소기업 지원 시책 합동설명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광주테크노파크·한국산업단지공단·KOTRA 광주전남지원단 등 14개 기관이 참여한다.

행사에선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년도에 시행하는 각종 지원과 사업을 설명한다.

특히 참여 기관 별로 중소기업 지원 방향, 자금 지원, 연구개발, 수출 등 수요자 중심 맞춤형 시책을 자세히 안내한다.

설명회 이후에는 참여기관 합동으로 일대일 현장 상담 창구를 운영, 관련 시책에 대한 궁금증과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2022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책자'도 배부한다.

한편 북구는 민선 7기 중 경제종합지원센터 문을 열고, 수출 기업 해외 규격 인증 지원, 기업성장지원단 운영 등 경영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 국·시비 등 예산 76억여 원을 들여 산업단지 노후 인도·도로 정비, 첨단2산업단지 공영주차장 조성 등 기반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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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보훈청은 광주 북구 정부합동청사 1층 양한묵실에서 지역 출신 한말 의병 故 박원영 선생 유족에게 독립유공자 훈장을 전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광주보훈청 제공) 2021.1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보훈청, 독립유공자 훈장 전수

광주보훈청은 지역 출신 한말 의병 故 박원영 선생 유족에게 독립유공자 훈장을 전수했다고 30일 밝혔다.

고 박 선생은 을미사변을 계기로 전라도에서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기우만 의병장 휘하에서 참모로 활약했다. 또 광주회맹에 앞장서다 1896년 의병해산 이후 체포된 뒤 순국했다.

정부는 고 박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훈장은 고 박 선생의 고손자 박흥철씨가 받았다.      

보훈청은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 분이라도 더 독립유공자 훈장을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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