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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재벌 딸과 열애설?…빅히트 "지인일 뿐"

등록 2021.10.14 17: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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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 일정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24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1.09.24.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불거졌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뷔가 호텔·레저 회사인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의 딸과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확신됐다.

뷔가 전날 코엑스에서 열린 '2021 한국국제아트페어'(KIAF·키아프)의 VVIP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는데, 전 회장의 부인인 최윤정 이사장과 딸이 동석한 것이 알려지면서다.

커뮤니트에 글을 쓴 누리꾼은 뷔가 평소 전 회장의 딸이 론칭한 브랜드의 팔찌를 자주 착용한 점을 두 사람의 열애 근거로 들었다.

하지만 해당 열애설은 해프닝에 그쳤다. 빅히트 뮤직은 "지인일 뿐"이라며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해당 팔찌도 이미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착용했다는 다른 누리꾼의 반박 글도 이어졌다.

뷔는 마스크로 얼굴을 거의 가리고 VVIP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다. 하지만 수많은 팬들이 그를 알아보고 여러 목격담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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