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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87명…누적 10만76명

등록 2021.10.16 10: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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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역사회 감염 579명, 해외유입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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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6일 0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618명 증가한 34만978명이다. 금요일(토요일 0시) 기준으로 1618명은 지난 7월31일(1538명) 이후 11주 만에 최소치다.(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587명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0만76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579명, 해외유입 8명 등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화성시 중학교 축구클럽 관련 확진자 1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5명이다.

또 남양주시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16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68명으로 집계됐다.

파주시 교회·고양시 어학원 및 기업 관련 2명(누적 37명), 용인시 양돈업 관련 4명(누적 20명), 남양주시 건설현장 관련 1명(누적 55명), 용인시 택배사업 관련 1명(누적 49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271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다.

도내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850명이다.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266곳 가운데 68.7%인 1557곳, 중증 환자 치료 병상은 243곳 가운데 162곳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1곳에는 전체 수용규모 4194명 가운데 1598명(38.1%)이 입소했다. 1215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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