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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문화예술회관,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개최

등록 2021.10.17 09: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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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3일 오후2시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 감동과 여운 무용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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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뉴시스] 나의 어린 왕자 이야기. *재판매 및 DB 금지


[함양=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3일 오후2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북 발레시어터의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공연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공연은 아동극, 퓨전국악 콘서트에 이어 세 번째 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소외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을 펼치는 전북발레시어터는 전북내 유일한 민간 프로발레 단체로 발레의 대중화와 다양한 창작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으로 신인안무가전, 전북무용제, 전국무용제 등을 수상해 문화예술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는 발레공연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관객들에게 발레와 뮤지컬의 만남, 발레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다가가 발레의 편견을 벗어버리고, 무대 및 조명 디자인의 영상을 통해 현실감 있는 3차원 공연으로 집중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시간은 60분이며, 관람료는 1층 1만원, 2층 5000원으로 예매는 온라인(인터파크) 및 현장결재(문화예술회관 1층)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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