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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틀연속 10명 이하 확진…10명대 안정세

등록 2021.10.17 09: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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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일주일간 101명 확진…주간 일평균 1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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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6일 0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618명 증가한 34만978명이다. 금요일(토요일 0시) 기준으로 1618명은 지난 7월31일(1538명) 이후 11주 만에 최소치다.(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큰 폭으로 줄면서 주간 하루평균 10명 안팎에서 안정되고 있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밤새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하루 확진자가 8명을 기록했다. 이틀 연속 10명 이하 감염이다.

전날 오후 6시까지 발생한 확진자 가운데 동구 요양원의 보호사가 추가 확진돼 누적 18명으로 늘었고, 타지역 확진자와 관련된 사례와 경로미궁 사례가 나왔다.

대전에선 지난 10일 22명, 11일 23명, 12일 21명, 13일 6명, 14일 12명, 15일 9명, 전날 8명 등 일주일 동안 101명이 감염됐다.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는 14.4명이다.

전날까지 대전의 인구(145만 4011명)대비 1차 접종률은 76.9%, 접종 완료자는 62.7%다. 18세 이상 1차 접종률은 91.2%, 2차 접종률은 74.4%다. 총 누적확진자는 7409명(해외입국자 108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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