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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감염경로 미확인 14명 등 신규 확진 40명

등록 2021.10.17 10: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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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5일 오전 대구 수성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021.10.15.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7일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6425명(해외유입 312명 포함)이다.

 이날 추가된 확진자는 서구 일가족 관련으로 3명(누적 23명), 북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2명(누적 18명), 중구 소재 클럽 관련으로 2명(누적 17명), 달서구 소재 음식점 관련으로 2명(누적 14명)이 확진됐다.

또한 달서구 소재 PC방 관련으로 1명(누적 7명),  북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으로 1명(누적 6명),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대구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4명이 확진됐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14명도 확진돼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555명이며 지역 내·외 15개 병원에 228명, 생활치료센터에 324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백신 누적 접종자는 1차 접종 180만4374명(접종률 75.1%), 접종완료 149만2866명(접종률 62.2%)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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