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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플래닛999' 파이널 무대…20분 일찍 8시 생방송

등록 2021.10.19 18: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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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엠넷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스틸. (사진=엠넷 제공) 2021.10.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엠넷의 글로벌 걸그룹 프로젝트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이 파이널 무대 방송 시간을 20분 앞당겨 생방송한다.

19일 엠넷에 따르면 '걸스플래닛999'는 오는 22일 파이널 무대를 20분 앞당긴 오후 8시에 방송한다. 올해 초 지원자 모집부터 10개월여에 걸친 대장정이 이날 최종 데뷔 멤버 발표와 함께 끝을 맺는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파이널 무대는 지난 세 번째 생존자 발표식을 통해 남은 18명의 K, C, J그룹 소녀들의 마지막 컴플리션(Completion) 미션 무대가 공개된다. 이들은 각각 9명씩 2개 팀으로 나눠 신곡 '샤인(Shine)'으로 대결을 펼치고, 승리한 한 팀은 파이널 생방송에서 엔딩 파트를 차지한다.

파이널 미션에서 선보이는 신곡 '샤인'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마칭밴드를 연상시키는 경쾌한 비트가 돋보이는 업템포 댄스팝 곡이다. 언제나 나의 꿈을 지켜주고 빛처럼 이끌어준 너를 위해, 이제는 내가 별이 되어 비춰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최종 데뷔 멤버는 생방송 당일인 22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는 1차 투표 결과에, 생방송 동안 진행되는 2차 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된다.

과연 마지막 컴플리션 미션 승리팀은 과연 누가 차지할 것인지, 최종 데뷔 멤버에 이름을 올릴 소녀들이 누구인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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