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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3분기 종합업적평가 18곳 수상…전국 최다

등록 2021.10.20 1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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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기지역본부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기농협은 ‘2021년 3분기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최다인 18개 농·축협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1118개 농축협을 입지유형 및 사업량 등을 고려해 20개 그룹으로 구분한 뒤 경제, 신용, 교육지원  등 49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 농축협을 시상하는 제도다.

최우수상은 남사농협(조합장 이호재), 서신농협(조합장 안성철), 와부농협(조합장 조복환), 고촌농협(조합장 조동환), 하남농협(조합장 노용남), 안산농협(조합장 박경식)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신둔농협(조합장 김동일), 능서농협(조합장 이명호), 금사농협(조합장 이칠구), 개군농협(조합장 이현수), 광주농협(조합장 박수헌), 금촌농협(조합장 이석관),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 수지농협(조합장 홍순용), 성남농협(조합장 이형복),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 안양축산농협(조합장 손연식), 수원원예농협(조합장 이용학)이 수상했다.

정용왕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업적 거양을 위해 힘써준 임직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하며 올해 남은 기간에도 변함없이 경기농협은 농협을 믿고 성원해 준 농업인 그리고 경기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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