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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서 초·중학교 관련 21명 추가 확진…사흘간 92명

등록 2021.10.20 10: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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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주에서 20일 초·중학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 추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지난 사흘간 영주 풍기읍 소재 초·중학교 연관 확진자는 지난 18일 20명, 19일 51명을 포함해 총 92명으로 늘었다.

이날 추가 확진자는 유치원생 1명, 초등학생 2명, 중학생 5명, 고등학생 6명, 대학생 4명, 이들과 접촉한 성인 3명 등이다.

방역당국은 전날 무더기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학생과 주민 등 300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사흘간 무더기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의심증세가 있으면 즉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 달라"고 말했다.

이날까지 영주의 누적 코로나 19 확진자는 31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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