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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세상' 첫 날, 일 최대 매출 찍었다…겨울의류 불티

등록 2021.10.20 1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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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롯데온 전체 매출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
셀러 매출 및 백화점 상품 매출도 각각 3배↑
쌀쌀한 날씨에 겨울의류·스킨케어 상품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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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롯데온은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롯데온세상' 첫 날인 지난 18일 매출이 전년 대비 163.1% 신장하면서 일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셀러 상품과 백화점 상품 매출은 지난해 롯데온세상 첫 날인 10월23일과 비교해 3배 이상 신장하며 부문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롯데온을 방문한 고객과 구매한 고객도 각각 전년 대비 104.7%, 124.9%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며 겨울용 점퍼의 매출이 전년 대비 6배 가까이 신장했다. 성인 스포츠 브랜드의 겨울용 점퍼 매출이 7배, 유아동 상품 겨울 점퍼 매출도 5배 가까이 증가한 가운데 '밀레 남성 엘엠 플리스 자켓', '디스커버리 공용 컬러블럭 플리스 후드자켓' 등 인기 상품은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건조한 날씨로 피부 보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설화수 퍼스트케어 리추얼 3종 세트',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리페어' 등도 반나절이 되지 않아 매진을 기록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LG전자 스탠바이미'와 'LG전자 코드제로 오브제컬렉션 무선청소기'를 비롯해 '레고 플라워 부케', '나이키 W 에어맥스', '레노버 태블릿' 등도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롯데리아 메뉴 교환권은 3만장 가까이 판매됐으며, 해피머니 상품권과 문화상품권 각각 1만장은 1시간도 되지 않아 매진됐다.

롯데온은 오는 27일까지 진행하는 '롯데온세상' 행사를 진행하며, 22일에는 노스페이스 키즈, 23일에는 톰보이, 올젠 등 남성 및 여성, 유아동의 겨울 의류를 할인 판매한다.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는 'LF할인 행사'에서는 라이브 방송을 포함해 가을·겨울 신상품 등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고, 최대 50만 엘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김은수 마케팅팀장은 "롯데온세상 첫 날 많은 고객이 찾아주신 덕분에 일 매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며 "남은 기간 좋은 브랜드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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