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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조선대 오현웅 교수, 위성 진동저감장치 기술 개발 등

등록 2021.10.20 11: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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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오현웅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조선대학교는 스마트이동체융합시스템공학부 오현웅 교수와 박연혁 박사과정생이 한화시스템·항공우주연구원과 함께 위성 핵심부품인 진동저감장치를 개발, 해외 우주개발선진국가인 독일 OHB사와의 수출 계약에 기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오 교수가 한화시스템, 항공우주연구원과 함께 공동 개발한 진동저감장치는 적외선 센서 냉각장치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효율적으로 감소시켜 고해상도 관측위성의 지향성능을 향상시키고 고해상도 이미지 추출을 가능하게 했다고 조선대는 설명했다.

위성은 궤도상 다양한 진동환경에 노출되는데 이로 인해 지구관측위성의 영상 품질 저하 등에 영향을 끼친다. 이 때문에 진동저감장치는 고해상도 영상정보 획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기술이다.

독일 위성체계업체에 공급하게 될 진동저감장치는 진동 크기가 각기 다른 궤도에서 발생하는 미세진동을 감소시키고, 위성 발사 때 발생하는 진동에도 효율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고 조선대는 밝혔다.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 취업 지원 홍보영상 제작  

광주대학교는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운영하는 학생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021 대학일자리센터 홍보 동영상은 김지호(항공서비스학과·2년) 학생 등 서포터즈 9명과 교직원 등이 참여해 2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대학일자리센터 소개와 상담 예약 방법, 셀프 모의 면접시스템, 유승옥 취업 전담 교수 인터뷰 등의 내용이 담겼다.
 
해당 동영상은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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