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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산테크노파크, 예비(Pre) 스타기업 14곳 지원 등

등록 2021.10.22 11: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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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테크노파크는 2021년 울산 예비(Pre)스타기업 14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예비(Pre)스타기업 지원프로그램은 전년도 매출액 10억 원 이상 100억 원 미만, 울산 주력산업 전후방 연관 제품(기술) 분야 산업군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지정 기술평가기관에서 작성·발급한 기술평가 지원을 병행하고 선정된 예비(Pre)스타기업의 경우 추후 울산 스타기업 신청 때 우대한다.

예비(Pre)스타기업엔 종합경영진단, 심층 컨설팅, 성장전략 및 기술로드맵 수립, 차기 기술개발 과제 도출 등을 지원한다.

선정기업 매출을 보면 10억 원∼50억 원 이하 제조 소기업 비중이 71.4%로 가장 많고 50억 원 초과 기업이 28.6%를 차지했다.

2021년 울산 예비(Pre)스타기업으로 선정된 14개 업체는 ㈜케이에스브이, ㈜켐프, ㈜에스지알테크, 에이원유화㈜, ㈜태성아이오티, 코렐테크놀로지㈜, 다인안전산업, ㈜스카이시스, ㈜굿프렌드, 태정인더스트리㈜, 엠디티㈜, 한일시스텍㈜, 오엠텍㈜, ㈜덕양에코이다.

◇제42회 세계 흰 지팡이의 날 기념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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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2일 오전 9시 40분 시의회 시민홀에서 송철호 시장, 이윤동 울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장과 회원,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세계 흰 지팡이의 날 기념 및 울산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흰 지팡이 헌장 낭독, 흰 지팡이 전달, 유공자 표창 및 후원금 전달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1명), 울산시장 표창(7명) 등 총 21명이 표창 및 감사패를 받았다.

흰 지팡이의 날(10.15)은 실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시각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세계맹인연합회가 1980년 처음 제정했다.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길을 찾고 활동하는데 적합한 도구이자 시각 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나타내는 공인된 상징으로, 시각장애인의 활동 보조용구로 사용돼 왔다.

한편 시는 시각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생활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각장애인복지관, 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을 운영한다.

◇방어진농협 적십자봉사회 환경정화 및 방역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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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농협(조합장 서진곤) 적십자봉사회(회장 박순자)은 22일 울산대교전망대 일원에서 서진곤 조합장과 봉사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 정화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울산대교 전망대까지 가는 길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운동기구를 소독하는 등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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