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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선129' 강호동 '딱지치기'로 마지막 승부…시즌 1 성공

등록 2021.10.22 09: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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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머선129'. 2021.10.22.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강호동이 '머선 129'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1일 오후 5시 방송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웹예능 '머선 129'에서 강호동이 승부사 면모를 보이며 첫 시즌 마지막 대결을 승리로 이끌었다.

시즌 1의 마지막 대결은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와의 대결이었다. 강호동의 주특기인 '딱지치기'가 대결 종목으로 나와 게임이 쉽게 끝날 듯 했다. 그러나 상대편에서 강호동의 비밀병기 '대왕딱지' 전술을 그대로 따라한 것도 모자라 투명 테이프로 감은 변칙 딱지를 가져오며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펼쳐졌다.

강호동은 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승부사 기질을 발휘해 절대 넘어갈 것 같지 않던 딱지를 두 번 만에 뒤집는 등 놀라운 승부를 보여줬다. 결국 딱지치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1억 5000만원 상당의 선물을 구독자에게 전달 할 수 있었다.

'머선 129'는 강호동이 기업 대표들과 대결을 펼쳐, 대결 결과에 따라 시청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신개념 대결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지난 5개월 방송 동안 강호동은 어떤 종목이든 진지하게 승부에 임하며 총 22개사와의 대결에서 18만 7000여명의 시청자들에게 선물을 제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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