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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새 앨범, 방시혁·박진영 더블타이틀곡 내세운다

등록 2021.10.22 09: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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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am 2021.10.22(사진=문화창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보컬그룹 '2am'이 7년 만에 내놓은 완전체 앨범에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의성 최고 책임자(CCO)가 동시에 참여했다.

2am이 22일 공개한 새 미니앨범 '발라드 21 가을/겨울' 트랙리스트에 더블 타이틀곡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와 '잘 가라니'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는 방시혁의 곡이다. 2013년 '어느 봄날' 노랫말을 쓴 이후 8년 만에 2am과 호흡을 맞춘다.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 한 시대를 풍미한 발라드곡들을 탄생시킨 만큼 눈길을 끈다.

또 다른 타이틀곡 '잘 가라니'는 2am의 데뷔곡 '이 노래'를 만든 박진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2AM은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인 프로듀서 겸 박진영이 2PM과 동시 기획한 그룹으로 데뷔해 주목 받았다. 리더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으로 구성됐다.

2AM은 새벽 2시 같은 조용한 발라드 음악, 2PM은 오후 2시 같은 역동적인 댄스 음악을 선보이는 콘셉트였다. 2AM의 매니지먼트는 방시혁이 이끈 빅히트 엔터테인먼트(현 하이브), 2PM 매니지먼트는 JYP가 맡았다.

이와 함께 이번 앨범에는 스코어(SCORE), 메가스톤(Megatone), 홍지상, 이우민, KZ, 전다운, 아르마딜로 등 유명 작곡진이 대거 참여했다. 2am 멤버 정진운의 자작곡 '올웨이스 미(Always Me)'도 수록될 예정이다.

앨범은 오는 11월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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