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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코로나19 신규 확진 518명…고양 요양병원 8명 추가

등록 2021.10.22 10:04:16수정 2021.10.22 10: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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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0만29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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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2일 0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440명 증가한 34만8969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513명, 경기 512명, 인천 120명 등 전국 확진자의 80.6%인 1145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8명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0만296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512명, 해외유입 감염 6명 등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고양시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8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8명이다. 또 수원시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7명이다.

그 밖에 용인시 대학 관련 2명(누적 12명), 여주시 제조업 관련 2명(누적 28명), 안산시 건설현장 관련 2명(누적 20명) 등이 발생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183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다.

도내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888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282곳 가운데 68.1%인 1556곳, 중증 환자 치료 병상은 243곳 가운데 134곳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1곳에는 전체 수용규모 4194명 가운데 1544명(36.8%)이 입소했다. 1000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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