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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1440명…이틀연속 1400명대 유지

등록 2021.10.22 09:39:36수정 2021.10.22 10: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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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내발생 1420명…사망 16명 늘어 27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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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지난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인근에 설치된 서울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1.10.2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재희 정성원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이틀 14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440명 증가한 34만8969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441명에 이어 이틀 연속 1400명대로 집계됐다. 목요일(금요일 0시) 기준으로 1500명대 밑으로 줄어든 건 지난 7월16일 0시(1535명) 이후 14주 만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42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513명, 경기 512명, 인천 120명 등 전국 확진자의 80.6%인 1145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수도권 비율이 80%를 넘은 건 지난 15일 이후 일주일 만이다.

비수도권에서는 275명(19.4%)이 나왔다. 부산·경북 각 44명, 충북 40명, 경남 33명, 충남 27명, 대구 21명, 강원 18명, 전북 16명, 전남 15명, 제주 6명, 대전 5명, 광주 3명, 울산 2명, 세종 1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354.3명으로, 이틀 연속 1300명대에서 계속 감소하고 있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명이다.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2명, PCR 음성 확인서를 소지한 무증상자 18명이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확진됐다. 내국인은 9명, 외국인은 11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16명 늘어 누적 2725명, 누적 치명률은 0.78%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1138명 줄어든 2만5927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562명 증가한 32만317명으로, 격리 해제 비율은 91.79%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7명 감소한 342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jungs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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