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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공예·홈술족' 공예품 전시회…서울문화재단 개최

등록 2021.10.22 11:15:00수정 2021.10.22 12: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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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선착순 모집…시간당 20명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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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문화재단 신당창작아케이드는 기획전시 '반려공예'와 '룸앤모어(Room and More)'를 오는 11월5~13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1.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문화재단 신당창작아케이드는 공예를 반려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전시 '반려공예'와 홈술족을 위한 공예 작품을 모은 전시 '룸앤모어(Room and More)'를 오는 11월5~13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해온 신당창작아케이드는 공예와 디자인 중심의 시각예술분야 입주 작가들의 창작 공간으로, 서울 황학동 중앙시장에 위치하고 있다.

기획 전시 '반려공예'는 공예작품을 개인과 함께 하는 반려의 관점으로 해석한 66점의 작품을 공개한다. 해당 전시에는 신당창작아케이드 12기 입주작가 34명이 참여한다.

공예상품 전시 '룸앤모어'는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홈술족'을 위한 다양한 공예 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L&B와 제휴를 통해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자신만의 공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해 주류와 어울리는 술잔, 식기, 테이블장식 등의 공예 작품을 공개한다.

신당창작아케이드 기획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다음 달 5일부터 13일까지 매일 10시부터 19시까지 휴관 없이 열린다. 안전한 전시 관람을 위해 시간당 20명씩 선착순으로 입장하며 온라인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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