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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알리, '나혼산' 뜬다…박주현·김평조 등장

등록 2021.10.22 1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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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혼자산다_아누팜 트리파티사진=MBC 제공)2021.10;.22 ㅈ=ㅈ=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오징어 게임' 파키스탄인 이주 노동자 '알리'가 '나 혼자 산다'에 뜬다.

22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국 생활 11년 차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의 자취방 홈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아누팜 트리파티가는 절친 배우 박주현, 김평조와 홈파티를 연다. 대학 시절부터 '깐부'였다는 세 사람은 웃음이 끊이질 않는 '찐친' 케미를 뽐낸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의 라이징 스타 박주현과 영화 '반도' 등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한 배우 김평조가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아누팜 트리파티와 박주현, 김평조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함께 연기 공부를 한 대학 동문이자 절친이다.

이들은 만나자마자 서로를 부둥켜안으며 헤어질 때까지 '하이텐션'의 끝판왕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아누팜 트리파티는 "동기들이 없었다면 버티지 못했을 것 같다"며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박주현과 김평조는 '오징어 게임'의 대박을 기념해 친구 '누팜이'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특히 한글로 '‘아누팜’이 새겨진 도장을 깜짝 선물, ㅋ'앞으로 계약은 이걸로 찍어!'”라며 ‘깐부’' 다운 센스를 뽐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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