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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 '고래' 관광기념품 한자리에, 찾아가는 전시회

등록 2021.10.22 10: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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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지역의 특색을 담아낸 관광기념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찾아가는 관광기념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1차 전시회는 25일부터 29일까지 남구청 1층 로비, 2차 전시회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태화강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시회에는 장생포의 고래를 캐릭터로 만든 장생이 인형과 고래별자리 연필, 고래 머그 컵, 반구대암각화 고래 배지 등 고래를 활용한 23종의 관광기념품이 출품된다.

또한 바다에 버려져 생태계를 위협하는 플라스틱이 생활 속 물건으로 재탄생한 업사이클 제품 등을 선보인다. 

부대행사로는 남구 공식 SNS 업로드와 관광기념품 선호도 조사 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관광기념품을 증정하며, 구매를 원하는 관람객에게는 판매처를 안내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남구의 특색을 담아낸 관광기념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가 관광도시 남구의 매력을 새롭게 알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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