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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드라마 첫 촬영 소감…"현장을 사랑하게 됐다"

등록 2021.10.22 12: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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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희재 드라마 촬영 현장'.2021.10.22.(사진=삼화네트웍스).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나규원 인턴 기자 =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김희재가 자신의 첫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촬영 소감을 전했다.

김희재는 22일 "이형민 감독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디렉션 덕에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었고 현장의 좋은 분위기에 촬영장을 사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내년 MBC에서 방송 예정인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김희재는 극 중 여주인공 고슬해(진기주 분)의 파트너인 파출소 막내 순경 '이용렬' 역을 맡았다. 정의롭고 씩씩한 성격이다. 지난 14일 첫 촬영을 마쳤다.

연출부 관계자는 김희재에 대해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처음엔 걱정을 했었다"면서도 "첫 촬영부터 김희재는 현장에 있는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면서 귀여운 현장 막내 역할을 자처하며 바로 적응한 데 이어, 연기도 훌륭하게 해냈다"고 칭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son51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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