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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구대 경찰관 11명 확진, 임시폐쇄

등록 2021.10.22 11:44:38수정 2021.10.22 12: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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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의 지구대 소속 경찰관 11명이 잇달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구대가 임시 폐쇄됐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21일 사하경찰서 하단지구대 소속 경찰관 1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관 3명이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확진자가 나오자 소속 경찰관들을 추가 검사했고, 같은 팀 경찰관 8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추가로 확진된 8명은 무증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해당 지구대를 방역소독 등을 위해 임시 폐쇄하고, 지구대 소속 경찰관 전원을 진단검사하고 있다.

지구대 임시 폐쇄에 따른 112신고 처리, 순찰 등은 사하서가 직접 처리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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