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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1차관, 프랑스 방문…한반도·이란 논의

등록 2021.10.22 13: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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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알리스 뤼포 프랑스 대통령실 외교부수석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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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22일 외교부는 최종건 1차관이 알리스 뤼포 프랑스 대통령실(엘리제궁) 외교부수석을 면담하고 한반도 정세 등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21~22일 프랑스를 방문 중인 최 차관은 21일 뤼포 부수석과 만나 한반도 정세 및 이란 문제 등 주요 지역 정세를 논의했다.

뤼포 부수석은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 방안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최 차관은 한국이 앞으로  이란핵합의(JCPOA) 진전을 위해 필요한 외교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또 ▲최근 한-프랑스 양자 관계 ▲프랑스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우리의 신남방정책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최 차관은 프랑스 내 유력 싱크탱크인 전략연구재단(FRS)과 주프랑스 대한민국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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