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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에 꽃다발 받은 홍지민 "주변에서 더 난리"

등록 2021.10.22 15:53:06수정 2021.10.22 15: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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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가수 임영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2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못와서 미안하다며 하지만 마음은 객석에 앉아서 응원했다. 이렇게 멋진 꽃바구니를 우리의 히어로 임영웅 동생이 보내주었어요” 라는 글과 함께 꽃바구니를 안은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영웅아 내 공연에 네가 오면 아무도 나 안 봐서 안돼. 저도 너무 감동인데 주변에서 더 난리났네요. 영웅아 고마워. 네 콘서트 때는 우리 듀엣하자”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에서 홍지민과 임영웅이 듀엣으로 ‘그대는 나의 인생’을 불렀던 인연에 기인한다.

팬들은 “콘서트에서 진짜 듀엣 꼭 보고 싶어요”, “의리있는 임영웅”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겼다.

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앤 더 넘버 ‘리멤버’ 공연을 앞두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11일 발매한 KBS2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로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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