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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만·슈베르트·쇼팽' 낭만 모음곡…월요콘서트

등록 2021.10.23 13: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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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5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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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문화재단 월요콘서트. (사진=광주문화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슈만·슈베르트·쇼팽·멘델스존' 등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낭만 모음곡이 월요일 밤에 연주된다.

광주문화재단은 25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빛고을페스티벌 앙상블'이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낭만 모음곡' 무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슈만' '슈베르트' '쇼팽' '멘델스존' 등  낭만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곡으로 구성됐다.

슈만의 '피아노 4중주 내림마장조 Op.47 3악장, 안단테 칸타빌레'를 비롯해 쇼팽의 '녹턴', 차이콥스키의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돈주앙의 '세레나데'가 연주된다.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관람객 수가 50명으로 제한되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빛고을페스티벌 앙상블은 공연, 합창, 오케스트라 등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사회공헌, 문화기부활동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바이올린 채송화, 비올라 김주영, 첼로 김은비, 피아노 권현, 바리톤 손승범이 출연하며 아나운서 최형욱이 곡에 대해 설명한다.

한편 광주문화재단 월요콘서트 다음달 첫 번째 공연은 1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브래싱'이 무대를 꾸민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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