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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날 오후 4명 확진…격리이탈 1명 추가

등록 2021.10.23 10:07:58수정 2021.10.23 15: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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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부산 인구 69.2% 백신 접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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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 0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508명 증가한 35만47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1440명) 신규 확진자보다 68명 늘었으나 1주 전 토요일인 16일(1617명)보다는 109명 적은 수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지난 22일 오후 4명(부산 1만3574~1만3577번 환자)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추가된 확진자는 앞선 확진환자의 가족 3명, 감염원 불명 1명이다.

부산시는 이들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동선, 특이사항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전날 백신 접종 인원은 1차 4435건, 접종 완료 3만5486건, 추가 접종(부스터샷) 431건이다. 이로써 부산 전체 인구의 78.6%(263만7289명)가 1차 접종을 했으며, 접종을 완료한 시민은 69.2%(232만1765명)이다. 추가 접종 누계는 총 2485명이다.

부산시는 또 격리기간 중 마트를 방문했다가 불시점검반에 적발된 해외입국자 1명에 대해 경찰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격리조치 위반으로 적발된 인원은 총 370명(확진환자의 접촉자 253명, 해외입국자 117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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