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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주지훈 '지리산' 오늘 첫방…미스터리 서막 오른다

등록 2021.10.23 14: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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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드라마 '지리산' 스틸. (사진=에이스토리 제공) 2021.10.2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배우 전지현과 주지훈이 주연한 드라마 '지리산'이 23일 처음 방송된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 측은 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두 주연 배우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리산 국립공원 레인저 서이강(전지현 분)과 강현조(주지훈)는 산 속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다.

안개가 자욱한 산의 분위기가 음산함을 더하는 가운데 주변을 둘러보는 서이강에게서 거대한 사건의 전조가 읽힌다. 이어 산 한 구석을 심각한 표정으로 응시 중인 강현조의 시선 끝엔 과연 무엇이 있을지 상상력을 자극한다.

드라마는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과 신입 강현조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는 내용이다.

'싸인', '시그널', '킹덤' 시리즈 등 장르극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보여온 김은희 작가의 신작으로,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스위트홈' 등을 연출한 이응복 PD와 의기투합했다.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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