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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등 주말 광주·전남 13명 확진

등록 2021.10.24 08: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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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남 외국인 근로자 4명 등 9명
안정세 속 광주는 4명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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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 0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508명 증가한 35만47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1440명) 신규 확진자보다 68명 늘었으나 1주 전 토요일인 16일(1617명)보다는 109명 적은 수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지난 23일 전남에서 외국인 근로자 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24일 전남도·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전남 지역에서는 모두 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남3451∼전남3459번으로 분류됐다.

지역 별로는 영암 3명, 신안 3명, 목포 1명, 곡성 1명, 진도 1명이다.

목포와 신안 지역 확진자 중 4명은 외국인 근로자들이다. 이들은 자가격리 또는 임시생활시설 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을 제외한 4명의 감염 경로는 서울·군산·전남 지역 내 기존 확진자 접촉이다. 나머지 1명의 정확한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지난 23일 광주에서는 모두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한 명은 외국인으로, 감염경로는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이다. 또다른 1명의 감염경로는 광산구 소재 건설 현장 관련, 다른 2명은 각각 서울시 확진자 관련, 광주 기존 확진자 접촉이다.

광주에서는 이 달 1일 25명, 2일 22일, 3일 13명, 4일 15명(해외유입 1명), 5일 16명, 6일 13명, 7일 25명, 8일 13명(1명), 8일 18명(1명), 9일 23명, 10일 14명(1명), 11일 7명, 12일 14명, 13일 10명, 14일 6명(1명), 15일 6명, 16일 9명(1명), 17일 4명(2명), 18일 3명, 19일 12명, 20일 15명, 21일 3명, 22일 9명(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전달 대비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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