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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1423명…나흘째 1500명 안팎

등록 2021.10.24 09:46:03수정 2021.10.24 09: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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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내발생 1395명…사망 21명 늘어 27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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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지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동대문) 인근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10.24.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전국에서 지난 23일 하루 동안 142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423명 증가한 35만1899명으로 집계됐다.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전날 1508명보다는 85명 줄었지만, 일주일 전 일요일인 17일 1420명보다는 3명 많은 수치다. 지난 20일 1571명을 기록한 후 21일 1441명, 22일 1439명, 23일 1508명, 24일 1423명 등 나흘 연속 1400명대 중반에서 1500명 안팎을 기록 중이다.

하루 네자릿수 확진자 발생은 지난 7월7일부터 110일째, 1000명대 발생은 16일째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395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516명, 서울 514명, 인천 99명 등 수도권에서 80.9%인 1129명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266명(19.1%)이 나왔다. 충남 62명, 충북 38명, 부산 32명, 대구 30명, 경남 26명, 경북 24명, 강원 13명, 전북 10명, 전남 9명, 대전·제주 각 8명, 광주 4명, 울산 2명 등이다. 세종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28명이다.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7명, PCR 음성 확인서를 소지한 무증상자 21명이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확진됐다. 내국인은 12명, 외국인은 16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21명 늘어 누적 2766명, 누적 치명률은 0.79%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545명 늘어난 2만5740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857명 증가한 32만3393명으로, 격리 해제 비율은 91.90%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11명 감소한 316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s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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