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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확진 520명…닷새째 500명대

등록 2021.10.24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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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1만49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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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23명으로 집계된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백신 접종 완료율은 70.1%를 기록했다. 2021.10.24.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서울에서 하루 동안 52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520명 증가한 누적 11만4962명이다.

서울 지역 확진자는 19일 504명, 20일 506명, 21일 519명, 22일 551명, 23일 520명 등 닷새째 500명대를 기록했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 신규 확진자는 종로구 소재 시장 관련 30명(누적 198명),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6명(누적 753명), 동대문 소재 병원 관련 3명(누적 16명), 노원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3명(누적 10명) 등이 있다.

종로구 소재 시장에서는 지난 6일 종사자 1명이 처음 확진된 후 동료 상인, 가족, 지인 등 198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명을 제외한 198명은 서울시 확진자다.

이 밖에 ▲기타 집단감염 14명(누적 2만4573명) ▲기타 확진자 접촉 235명(누적 4만438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6명(누적 4381명) ▲감염경로 조사 중 217명(누적 3만8823명) ▲해외 유입 6명(누적 1827명) 등이 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764명이다.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1만774명, 치료받고 퇴원한 환자는 10만3424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s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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