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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유계자 시인, 애지문학상 수상

등록 2021.10.25 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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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해영(왼쪽), 유계자 시인이 올해 애지문학상과 애지문학작품상을 수상했다. (사진 = 애지) 2021.10.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정해영, 유계자 시인이 올해 애지문학상과 애지문학작품상을 수상했다.

25일 계간 시전문지 '애지'와 애지문학상 운영회에 따르면 제19회 애지문학상에는 정해영 시인의 '압화', 제8회 애지문학작품상에는 유계자 시인의 '달빛'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정해영 시인은 1949년 경북 고령에서 태어났고, 2009년 '애지'로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왼쪽이 쓸쓸하다'가 있다.

유계자 시인은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고, 2016년 '애지'로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오래오래오래'가 있다.

애지문학상 상금은 500만원, 애지문학작품상 상금은 300만원이다. 시상식은 애지신인문학상과 함께 오는 12월4일 오후 2시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 백제홀에서 있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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