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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확진 455명…동대문시장 누적 214명

등록 2021.10.25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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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1만54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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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90명으로 집계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인근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25.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55명 증가했다.

서울시는 2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55명 증가한 11만5417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지역 확진자는 19일 504명, 20일 506명, 21일 519명, 22일 551명, 23일 520명 등 닷새째 500명대를 기록했다. 24일에는 주말 영향으로 전날보다 65명 줄어든 455명을 기록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에서 16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 214명을 기록했다. 서초구 소재 초등학교 및 종로구 공연장 관련 확진자는 8명 늘어 15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강동구 소재 병원 관련 8명(누적 12명) ▲노원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5명(누적 15명) ▲해외유입 4명(누적 1831명) ▲기타 집단감염 33명(누적 2만5390명) ▲기타 확진자 접촉 176명(누적 4만454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명(누적 4383명) ▲감염경로 조사중 203명(누적 3만9016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11만5417명 중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1만736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기준 769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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