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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해군 부대서 코로나19 집단 감염…하루에 6명 추가

등록 2021.10.25 11: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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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군 내 치료 중 환자 60명…1만3천여명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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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평택에 있는 해군 부대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25일 국방부에 따르면 평택 해군부대 간부 4명은 부대 내 확진자 발생 후 검사에서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은 부대 병사 2명도 부대 내 확진자 발생 후 1인 격리 생활을 하다 의심 증상이 발현돼 확진됐다.

이 밖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육군부대 군무원 1명은 민간인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통보 받은 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군 내 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는 60명이 됐다. 군 누적 확진자는 2011명, 완치된 인원은 1951명이다.

군부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599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만3237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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