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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1주기]수원 선영서 가족들 엄수…인력개발원에 흉상 설치

등록 2021.10.25 12: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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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등 가족들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가족 선영에서 진행된 고 이건희 회장 1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1.10.25.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정규 기자 =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주기 추도식이 25일 가족들 위주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삼성인력개발원에는 고인을 기리는 흉상도 설치됐다.

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남편인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등 가족들은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에 있는 선영에서 이 회장의 1주기 추도식을 엄수했다.

추도식은 대규모 행사 대신 간소하고 소탈하게 갖자는 유족들의 뜻에 따라 당초 예상대로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차분하게 진행됐다.

이 부회장은 이어 이날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 창조관에 설치된 고 이건희 회장의 흉상 제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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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가족 선영에서 진행된 고 이건희 회장 1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1.10.25. xconfind@newsis.com

흉상은 생전에 '인재제일' 철학을 바탕으로 '창의적 핵심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을 써 온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설치됐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 부회장 이외에 사장단 5명만 참석했다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k7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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