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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에히메 앞바다서 한중 선박 충돌 사고…1명 경상, 병원 이송

등록 2021.10.25 13: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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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한중 선박 모두 자체 운항 가능한 상태
기름 유출도 없어…日당국 원인 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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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5일 일본 에히메(愛媛)현 이마바리(今治)시 앞바다인 구루시마(来島) 해협에서 한국 화물선과 중국 컨테이너선이 충돌했다. 사진은 현지 지역 방송 TV에히메 갈무리. 2021.10.25.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25일 일본 에히메(愛媛)현 이마바리(今治)시 앞바다인 구루시마(来島) 해협에서 한국 화물선과 중국 컨테이너선이 충돌했다.

현지 지역방송인 TV에히메에 따르면 이날 새벽 오전 3시 20분께 구루시마 해협을 지나가던 한국 선적 화물선(SS SUN, 2341t)과 중국 선전 컨테이너선(HUA HANG HAN YA2, 7635t)이 충돌했다.

이번 사고로 한국 화물선에 탑승했던 미얀마 국적 선원 1명이 얼굴에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충돌에도 두 선박 모두 자력으로 운항이 가능한 상태다. 선박에서 기름 유출도 없었다.

이마바리 해상 보안부는 사고 원인을 자세히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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