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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소부장센터, ‘2021 메타버스코리아’부스 참가

등록 2021.10.25 13: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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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6~29일 코엑스, 제품제작, 사업화 2개 지원기업 협업으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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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 XR소재·부품·장비 개발지원센터 배너 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 김민수 기자 = 국내 최초로 전북 익산에 확장현실(XR)을 구축중인 ‘XR소재·부품·장비 개발지원센터’는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2021 메타버스 코리아’ 행사에 참가해 XR 기업 간 비즈매칭, 사업화 확대지원, 기반조성 및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2021 메타버스 코리아는 국내 최초 메타버스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국내외 메타버스 플랫폼, 하드웨어, 테크놀로지까지 메타버스 관련 기업들이 한데 모여 다양한 서비스, 기술 및 하드웨어를 선보인다.

전시회 기간 XR소부장센터는 XR소재, 부품 컨설팅, 기술개발, 지원사업, 기업정보구축 등 XR기업의 역량강화 및 글로벌 사업화와 국내 XR생태계 구축 방안을 홍보하고 지원기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XR소부장센터와 함께 XR지원기업인 ㈜아테크넷(서울), ㈜와이에이피(익산) 등 2개사도 함께 참여한다.

㈜아테크넷은 홀로그램 종합 솔루션을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 사로서의 독보적인 역량을 가지고 있다. 융복합 인터랙티브 3D 실감 콘텐츠 제작부터 기기 제조와 입체 기기 관련 5건의 특허 등을 보유한 XR전문 기업이다.

한편 XR소재부품장비 개발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은 XR소재부품장비 산업 생태계 구축 및 기업간 비즈니스 매칭, 사업화 확대를 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확산사업이다.

VR·AR·홀로그램을 포함한 XR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새로이 추진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0억 등 총 7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현재 전북 익산역 앞에 전문센터와 지원시설을 구축 중으로 장비지원실, 홍보 및 전시실, 시제품개발실, 기업지원실, XR테스트지원실, 기술개발실, 세미나실 및 기업입주시설을 오픈할 예정이다.

XR소재부품장비 개발지원센터 접수는 각 사업 기관별 이메일로 접수하며, 문의 사항은 전화 또는 전자우편(이메일)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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