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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펜싱 김정환·김준호·오상욱 '갯벌 사투'

등록 2021.10.25 13: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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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싸우면 다행이야'. 2021.10.25. (사진 =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어펜져스'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이 치열한 갯벌 사투를 펼친다.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이 출연해 섬에서의 자급자족 라이프를 보여준다. 빽토커로는 해설위원 남현희, 최병철이 출연한다.

섬에 입성한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은 생애 처음으로 갯벌을 방문해 해루질에 나선다. 김정환은 넘치는 열정으로 갯벌에 몸을 던져 무릎으로 기어 다니고, 김준호는 전략을 분석해 효율적인 행동력을 선보인다. 오상욱은 삽으로 갯벌을 파내 야생미를 드러내며 의욕을 보인다.

펜싱 칼 대신 호미를 든 세 사람은 치열한 갯벌 사투로 온몸에 진흙을 뒤집어써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붐과 안정환은 '인간 망둥이'로 변신한 세 사람의 모습에 박장대소 한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MBC에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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