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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상반된 여야의 피켓,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 마지막 시정연설

등록 2021.10.25 13:59:14수정 2021.10.25 16: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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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2년 예산안 시정연설을 했다. 사진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사무처 직원들이 문 대통령을 응원하는 피켓을 든 모습(왼쪽)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문 대통령 시정연설 동안 국회 본회의장에 대장동 특검 촉구 피켓을 부착한 모습. (사진=뉴시스 DB) 2021.10.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했다. 임기 5년 동안 국회에서 예산안 시정연설을 한 것은 문 대통령이 처음이다.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은 정부 예산안 제출에 맞춰 국정운영과 예산편성에 관한 사항을 국회에 설명하는 자리다. 관례적으로 정부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은 대통령이, 추경예산에 따른 시정연설은 국무총리가 나눠 맡아왔다.

문 대통령은 취임 한 달 만인 2017년 6월12일 당해 년도 추가경정예산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2018년 예산안 시정연설(2017년 11월1일) ▲2019년 예산안 시정연설(2018년 11월1일) ▲2020년도 예산안 시정연설(2019년 10월22일) ▲2021년도 예산안 시정연설(2020년 10월28일)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2021년 10월25일) 등 총 6차례 국회 본회의장 연단에 섰다.

이날 국회에는 여야의 상반된 피켓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민주당 당 관계자들은 문 대통령을 응원하는 문구를 담은 피켓을 들었다. 피켓에는 '문재인 대통령님 평생 지지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대장동 특혜 의혹 특검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었다. 문 대통령이 본회의장에 입장할 때에도 국민의힘 의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시정연설을 마친 문 대통령은 본회의장을 나서며 야당 의원석을 찾아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의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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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의사당 본청 현관으로 들어서며 대장동 개발 의혹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피켓 항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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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의사당 본청 현관으로 들어서며 대장동 개발 의혹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피켓 항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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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대장동 사건 특검 촉구 피켓을 자리에 붙이고 문재인 대통령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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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2021.10.25.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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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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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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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1.10.25.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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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퇴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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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퇴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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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퇴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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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퇴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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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퇴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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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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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뒤 본회의장을 나서며 당직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1.10.25.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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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2022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를 위한 시정연설을 마친 뒤 국회를 나서며 손팻말을 들고 배웅하는 당 관계자들에게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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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사무처 직원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응원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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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임기 내 마지막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본청을 나서며 응원 피켓을 든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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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임기 내 마지막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본청을 나서며 응원 피켓을 든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25.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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