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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0명 신규 확진…어제 하루 18명(종합2보)

등록 2021.10.25 17: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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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7명, 양산 6명, 김해 4명, 진주·거제·고성 각 1명
창원 어린이집, 김해 요양시설 관련 집단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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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에서 지난 24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명이 발생했다.

25일 오후 5시 경남도 브리핑에 따르면, 확진일은 ▲24일 밤 2명 ▲25일 18명이다. 이로써 지난 24일 하루 누적 확진자는 18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7명 ▲양산 6명 ▲김해 4명 ▲진주 1명 ▲거제 1명 ▲고성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창원 소재 어린이집 관련 2명 ▲김해 소재 요양시설 관련 3명  ▲도내 확진자 접촉 5명 ▲수도권 관련 2명 ▲조사중 6명 ▲해외입국 2명이다.

창원 확진자 7명 중 2명은 '창원 소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로 원아다. 2명 모두 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방역당국은 지난 24일 '창원 소재 어린이집 관련'으로 발표한 1명에 대한 최종 역학조사 결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돼 감염경로를 조사중으로 변경했다. 이에 관련 누적 확진자는 24명이다.

4명은 증상발현 및 본인 희망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1명은 서울 구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양산 확진자 6명 중 4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2명은 해외입국자다.

김해 확진자 4명 중 3명은 '김해 소재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로, 입소자 1명, 종사자 2명이다. 모두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24명이다.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진주 확진자 1명과 거제 확진자 1명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고성 확진자 1명은 경기도 고양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오후 5시 현재 1만2602명(입원 327, 퇴원 1만2238, 사망 37)이다. 자가격리자는 2509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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