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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1153명 신규확진…최종 1200명 이상 전망

등록 2021.10.25 21: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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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시간 전보다 149명 늘어…전주比 138명↑
서울 413명·경기 405명 등 수도권서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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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90명으로 집계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인근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25.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25일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전국에서 최소 115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최소 115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3시간 전인 오후 6시 1004명보다 149명 늘어난 수치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일주일 전인 18일(1015명)보다 138명 더 많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24~25일 이틀간 검사 결과로 파악된다.

지역별로 서울 413명, 경기 405명, 인천 74명 등 수도권에서 892명(77.4%)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261명(22.6%)이 나왔다. 대구 60명, 충남 39명, 부산 33명, 충북 27명, 경북 20명, 강원 19명, 경남 18명, 전북 13명, 울산 8명, 대전·세종·제주 각 6명, 광주 5명, 전남 1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2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200명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s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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