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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안전성 다 잡다…코로나시대 'K-더마' 인기

등록 2021.10.2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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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환절기는 일교차가 커 피부가 민감해지기 쉽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관리 중요성이 커지면서 피부관리에 신경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안전성은 물론 가성비까지 갖춘 'K-더마'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더마 코스메틱은 피부 과학이란 뜻의 더마톨로지와 화장품의 코스메틱을 합성한 단어다. 일명 '약국 화장품'으로 불린다. 피부 자극이 적은 원료를 사용, 민감한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네오팜 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로션'은 건조로 인한 일시적 가려움을 완화한다. 건조하고 거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 촉촉하게 만든다. 임상시험에서 제품 사용 1주 후 피부 가려움 정도 51.58% 완화, 수분 함유량 80.67%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세라마이드와 판테놀을 리포좀화한 포뮬러는 유효성분이 효과적으로 피부에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다. 피부 장벽도 탄탄하게 만든다. 향료,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미네랄오일 등 10가지 피부 유해성분을 배제했다.

동국제약 센텔레안24 '마데카 크림 액티브 스킨 포뮬러'는 핵심 성분인 병풀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 성분을 고함량으로 담았다.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장벽을 개선하고 늘어진 피부 패턴 밀도를 한층 높였다.

정제수 대신 병풀 추출물을 사용해 외부 자극에 의한 진정 효과와 피부결 개선에 효과적이다. 바이오 액티브 공법을 적용해 유효성분 흡수력을 높였다. 민감해진 피부 회복뿐 아니라 눈가, 팔자, 목주름, 기미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동아제약 파티온 '노스캄 리페어 클렌징 워터'는 메이크업은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한다. 동아제약 독자 조성물 성분인 노스캄 콤플렉스가 피부를 탄탄하게 만든다.

마이크로 미셀라 입자가 모공 속 초미세먼지, 노폐물, 메이크업 잔여물만 선택적으로 끌어당겨 딥클렌징한다. 건강한 피부와 유사한 약산성 워터로 세안 후에도 피부 장벽을 보호한다. 하이퍼 알러제닉·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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