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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전 야구선수 이대형 "박은석 닮았다고"

등록 2021.10.26 15: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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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한외국인'. 2021.10.26. (사진 =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대한외국인' 전 야구선수 이대형이 본인의 닮은꼴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스포테이너' 특집으로 심수창, 이대형, 김요한, 최희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대한외국인' 녹화에서 배우 못지않은 비주얼로 유명한 이대형에게 MC 김용만이 "김요한 씨는 강동원 씨, 심수창 씨는 송승헌 씨를 닮았다고 하는데 혹시 닮은 연예인이 있냐"고 묻자 이대형은 "어렸을 때는 이정진 씨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최근에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로건 리 역을 맡은 배우 박은석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라고 답했다.

이어 MC 김용만이 "선수 시절 잘생긴 외모가 걸림돌이 된 적이 있냐"라고 묻자, 이대형은 "야구 성적이 좋으면 '잘생겼는데 야구까지 잘한다'라고 하는데, 조금 못하면 '외모에 신경 쓰느라 운동을 안 한다'며 질타를 받는다"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주 대한외국인 팀은 예능으로 첫 데뷔에 나선 신인 걸그룹 '버가부' 일본인 멤버 유우나를 영입했다. 유우나를 응원하기 위해 '버가부' 멤버들이 총출동했다.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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