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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트롱맨2' 조원희 "어느 팀이라도 다 자신있다" 도발

등록 2021.10.26 16: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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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더스트롱맨2'. 2021.10.26. (사진 =tvN D 더스트롱맨2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대한민국 최강 남자들이 펼치는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한다.

26일 공개되는 tvN D의 서바이벌 예능 '더스트롱맨2'에서는 반전의 연속인 결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까지 파이터팀이 별 5개, 엘리트팀과 솔져팀이 별 4개, 머슬팀이 별 3개를 획득한다.

엘리트팀의 멘토 조원희는 "다른 팀들이 제일 쉽고 만만하게 보는 게 저희 팀인데…이제는 어느 팀이라도 다 자신있다"며 도발을 시작했고, 이어 "특히 파이터팀에게 갑니다"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이에 꼴등에서 지난 3라운드를 통해 단독 1위로 올라선 파이터팀의 멘토 김동현은 "사실 지금 세 개 팀의 경쟁이다"라며 엘리트팀을 대결 상대에서 지워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 김동현은 "솔직히 결승에 같이 가고 싶은 게 엘리트팀 아닙니까?"라며 엘리트팀을 이기기 쉬운 상대로 몰아갔다. 하지만, 솔져팀의 멘토 에이전트H는 "결승에 같이 가고 싶은 팀은 파이터팀이다"라고 반전의 답변을 내놓았다.

캡틴들의 절대 물러서지 않는 치열한 신경전으로 긴장감을 높인 '더스트롱맨2'의 대결에서 승리의 여신은 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기대를 모은다.

'더스트롱맨2'는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 tvN D ENT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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