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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염혜선 '자랑스러운 전남 체육인'

등록 2021.10.26 16: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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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장영인 순천대학교 명예교수·신정식 전라남도축구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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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시스] 전남도체육회는 여자프로배구 KGC인삼공사 염혜선과 장영인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신정식 전라남도축구협회장 등 3명을 올해의 전남체육인으로 뽑았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전남도체육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뉴시스]  류형근 기자 =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국가대표로 활약한 KGC인삼공사 염혜선 등 3명이 자랑스러운 전남체육인에 선정됐다.

전남도체육회는 여자프로배구 KGC인삼공사 염혜선과 장영인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신정식 전라남도축구협회장 등 3명을 올해의 전남체육인으로 뽑았다고 26일 밝혔다.

염혜선은 목포 출신으로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국가대표로 출전해 4강 신화를 이끌었다.
 
장영인 순천대학교 명예교수는 광주·전남체육학회를 창립해 체육 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했으며 순천대학교 체육부(소프트테니스·배드민턴·양궁)를 창단하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정식 전남축구협회장은 통합 초대 전남축구협회장으로 축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남축구발전기금을 조성해 유·청소년 선수 양성했다.

김재무 전남도체육회장은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은 국내·외 각 분야에서 지역의 긍지와 명예를 높인 도민과 출향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며 "전남지역 체육발전에 공을 세운 수상자들에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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